우리나라에서도 통신 정보 등을 사용한 대안신용평가로 금리 감면 등 혜택을 본 사례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통신사 가입기한, 통신료 납부 아이디어를 비롯해 로밍, 통화, 정보 이용량 등를 활용해 사회 초년생 등 금융 이력 부족자 대상으로 스타벅스상품권 기프트카드 신용평가를 하는 방식이다. 통화 패턴까지 해석해 대안신용평가에 사용하는 외국 사례와 비교해서는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국내외에서 마이정보(본인신용정보케어업) 서비스가 내년 1월부터 본격화할 예정인 만큼 수많은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 활성화가 전망한다.

나이스평가정보 지인은 '미국에서 진행한 연구 결과를 보면 통신 정보를 기존 개인신용평가모형에 반영할 때 신용아이디어 부족자의 스코어 산출이 가능하며 통신 아이디어를 배합하면 기존 스코어의 성능을 아주 높일 수 있어 연체율을 낮추고 승인율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 했다.통신 정보를 신용평가에 적극 활용하는 국가는 멕시코, 칠레, 브라질, 가나, 탄자니아, 말레이시아, 터키, 폴란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 있다. 연령대스평가아이디어에 따르면 2013년 카리브해 국가들이 진행한 스타벅스 상품권 현금화 휴대폰 정보를 활용한 신용평가 연구에서는 78% 수준의 승인율(대출)을 유지하면서 연체(90일 이상)를 30% 이상 경감시키는 효과를 봤다. 통화패턴은 주간 및 심야 통화지역의 시계열 분석을 통한 신변 변화에 대한 판단이라든지, 심야 기한대 유흥지역 등 위치 변동 파악을 통한 리스크 수준 측정 등 다양한 모습로 사용되고 있습니다.